확인 완료. 라이브 lax-db legal_doc_catalog(총 2,062행 / 10개 탭 / 고유 서류명 853종) 기준입니다.
결론
(1) 분야별 별도 레코드입니다. 반복 등장 서류는 단일 레코드가 아니라 (tab, proc, doc_name) 단위로 쪼개져 적재됩니다 — 즉 ① 탭(분야)마다 별도 행, ② 한 탭 안에서도 절차(proc)가 다르면 또 별도 행, ③ feature_group(기능군)도 행마다 제각각입니다. 그래서 레코드 수가 탭 수보다 큽니다.
대상 서류 카탈로그 적재 현황
| 서류명 | 레코드 수 | 탭 수 | 분포 탭 |
|---|---|---|---|
| 즉시항고장 | 21 | 9 | 가사·민사·민사집행·보호·비송과태료·특허·행정·형사·회생파산 |
| 보정서 | 19 | 7 | 가사·민사·민사집행·비송과태료·특허·행정·회생파산 |
| 소송위임장 | 15 | 7 | 가사·민사·민사집행·비송과태료·특허·행정·회생파산 |
| 항고장 | 11 | 7 | 가사·민사·민사집행·보호·비송과태료·행정·형사 |
| 준비서면 | 7 | 6 | 가사·민사·민사집행·비송과태료·특허·행정 |
| 항소장 | 4 | 4 | 가사·민사·행정·형사 |
| 소장 | 4 | 4 | 가사·민사·특허·행정 |
| 서증 | 4 | 4 | 가사·민사·특허·행정 |
| 주소보정서 | 2 | 2 | 민사집행·특허 |
| 답변서(단독명) | 0 | — | 기능군별로 분해 적재(아래) |
핵심 패턴 (배정 판단용)
① 한 탭 안에서도 proc마다 또 쪼개짐 — 예: 소송위임장 15행 = 7탭이지만, 민사집행 안에서만 4행(그밖의집행/부동산등집행/재산명시감치/채권압류), 회생파산 4행, 가사 2행, 민사 2행(본안·독촉). 레코드>탭의 원인.
② feature_group(기능군)이 레코드마다 비통일 — 같은 소송위임장인데 소송대리(민사 본안)·관련문건(민사집행 그밖의집행)·당사자/대리(부동산등집행)·기타(채권압류)·채무자(개인회생)로 제각각. 소장도 소제기(민사) vs 소제기 관련(가사·특허·행정).
③ "답변서"는 단일명 레코드가 없음 — 기능별로 분해돼 있음: 답변서(각종신청) 15행, 답변서(청구취지/원인) 5행, 답변서 제출기한 연장신청서 4행, 항소이유에 대한 답변서/항고이유에 대한 답변서 각 3행, 회생파산 전용 2건. "서증"도 서증(4) / 서증인부서(4)로 분리.
함의 (판단은 변우석/Jason 몫)
- UNIQUE 키가
(tab, proc, doc_name)이라 카탈로그상 구조는 이미 분리형입니다. 통합 전담을 배정하려면 이 분리 레코드들을 "동일 서식 = 1 자산"으로 묶는 별도 매핑(예: canonical doc_id)이 필요합니다 — 현재 그런 통합 키는 카탈로그에 없습니다. 소송위임장처럼 내용이 사실상 정형·동일한 서식은 통합 후보,즉시항고장·보정서처럼 절차/탭별로 요건·서식이 갈리는 것은 분리 유지 후보로 보입니다(추측 — 실제 서식 동일성은 변우석 검증 필요).
출처: 라이브 lax-db legal_doc_catalog(원격 직조회) · 스키마 LAX-site/migrations/0043_legal_doc_catalog.sql · 분류축 결정 company/wiki/법률문서-분류축.md